안녕하세요!

 

 

다니엘 김 선교사님이 우리교회에 다시한번 오셨습니다!


이번에는 우리 청년들과 나름(?) 많은 대화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선교사님 말씀 가운데 여러가지 면에서 돌직구로 우리가 깨닫게 되었고

은혜와 위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01. 금요일밤 저녁: "살아있는가"

02. 토요일 오전: "배반자의 자리에서 충성의 자리로.."

03. 토요일 저녁: "좌절의 자리에서 십자가까지"

04. 주일예배 말씀: "오 신실 하신 주"

05. 주일 오후 말씀: "십자가에서 만난 친구"


프랑크푸르트 모든 한인교회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Posted by 프랑크푸르트 한인교회 은혜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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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2.19 07:13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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