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너무 늦게 올리게 되서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만드느라 그랬구나하고 넓게 이해해주세요.^^;

청년부의 ONE그룹에서 기획하여 이번에 처음으로 효도잔치를 열었었는데요, 너무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준비했었던 청년들까지도 다같이 너무 기쁜시간이었습니다.




















































속담보고 옆사람에게 몸으로 표현해서 가장 끝에계신분이 그속담을 맞추게 하는게임. 
강요셉장로님 원숭이 표현하고계시네요.^^ 











































Posted by 프랑크푸르트 은혜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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