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덴에 있는 러시아계 독일인 교회 방문했어요.!

 

 

 

 

 

 

어떠한 이유로 가야하나요?

무엇을 나누어야 하나요?

무엇을 거기서 해야하나요?

 

.....

 

 

아무것도 모르고 일단.!

따라 나섰습니다

 

 

왜냐..?

우리 목사님가신다니까요. 히히 ^ ^

 

 

 

 

 

 

이리도 맛있는 음식을

우리는 위해 준비해주셔서 *0*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GL 57기에 참여했던

 

Alex 아저씨와 Swetlana 이모가 있어

너무나 반가웠어요^0^

 

 

정겨운 대화가 오가는 가운데

 

.

.

 

 

찬양인도자의 키보드 연주로

찬양이 시작되었습니다.

 

 

 

 

 

. . ~

러시아어로 불러지는 찬양.

 

 

 

갑자기 시작된 찬양.

한순간에 하나님의 임재로 빠져들었던 시간.

 

 

 

 

 

정확한 뜻은 알 수 없지만

 

 

마음은 뜨거워지고,

눈시울이 붉어지기 시작했어요.

 

어떠한 상황에 있든

어디에 있든 하나님 찬양합니다.

 

 

 

 

 

 

어린이들 교회학교를 위해

감옥에 계신 분들을 위해

 

 

 

비전을 가지고 사역하시고 계신 목사님.

 

 

 

 

 

 

한국어를 독일어로, 통역에 탄야집사님

독일어를 러시아어로, 통역에 안드레

수고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언어의 달란트.! *0*

 

 

 

 

 

 

EGL 61기. 10월달에 다시 만나길 소원하며

 

 

즐거운 만남을 이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짝짝짝- ^0^

 

 

 

처음던진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풀렸습니다. 자연스레.

 

 

다음에 또 다같이 가요^ ^

 

 

 

 

 

 

 

 

 

 

 

Posted by 프랑크푸르트 한인교회 은혜교회

댓글을 달아 주세요